Salo Muller – Mijn Geschiedenis
요약
소프트커버, 344쪽, 이전에 출간된 두 권의 책과 새로운 이야기로 구성된 3부작. 은신 생활을 하던 유대인 소년의 기록. 성인이 된 그는 네덜란드 국영 철도공사를 상대로 싸움을 벌인다.
내 인생을 되돌아보며
노년에 접어든 살로 뮐러는 홀로코스트 생존자로서, 전쟁의 기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과거를 되돌아본다. 그의 부모님과 가족 대부분은 아우슈비츠에서 목숨을 잃었다.
네덜란드 철도청과의 갈등
홀로코스트 생존자가, 자신의 부모를 강제 이송했던 막강한 네덜란드 철도공사를 상대로 개인적인 성전을 벌인 외로운 투쟁. 모든 것을 빼앗긴 유대인 시민들이 비용을 부담한 기차표. 그의 신조는 ‘아빠, 엄마를 위해 이 일을 하겠어요!’였다. 이 개인적인 투쟁은 모든 네덜란드 희생자들을 위한 손해배상 청구로 이어졌으며, 총액은 5천만 유로에 달했다. (2020년 게재)
오늘 밤에 봐요, 그리고 착하게 지내세요! 전쟁의 추억
1942년, 그 비극적인 전쟁의 해에, 여섯 살 난 살로가 유치원에 내려주던 어머니에게서 들은 마지막 말이었다. 그해부터 살로는 홀란트셰 쇼우부르그(Hollandsche Schouwburg)의 탁아소에서 구조된 후, 아홉 곳의 은신처에서 숨어 지냈다. (2005, 2014)












